메뉴

[웨이보 반응]내 헤어스타일과 엄마의 평가

오늘은 중국 웨이보에서 화제가 되고있는 만화커트를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만화 내용은 내가 머리모양을 아무리 달리해도 모든 엄마는 이마를 드러내고 머리를 묶어야만 예쁘고 아름답다고 하는 고집을 만화로 풍자한 것 인데요! 

 

                                                        

 

 

 

 

 

 

 

 

                                           출처 : 웨이보微博 

 

중국 네티즌들의 반응을 함께 살펴 보시겠습니다. 

 

 

울 엄마는 내 이마가 훤히 보여야만 보기가 좋다고 생각해….ㅋㅋ 

  

 

 

같은 세계, 같은 엄마 (모든 엄마들은 다 같다는말ㅎ) 

 

 

울 엄마 눈에는 내가 산 옷이랑 미용실에가서 한 머리는 전부 다 별로래;; 

 

 

하하하하하 진짜루! 우리 엄마는 내가 x머리 할 때가 제일 예쁘대ㅋㅋ 

 

중국 웨이보의 네티즌들 모두 어머니가 올림머리 말고는 다른 모습은 다 못생겼다고 하셔서 서운한 뉘앙스지만 어머니들의 속마음은 저희의 모든 모습이 다 예쁘고 멋져 보일 것 같네요!                 (글=이원석)


사회

더보기
"급식체는 언어의 자연스런 변화" VS "사자성어도 말할 수 있다"
최근 중국에서 한 영상이 화제와 논쟁을 불러 일으켰다. 영상은 소위 ‘급식체’를 쓰는 어린이들이 옛 사자성어로 풀어서 말하는 것이었다. 영상은 초등학생 주인공이 나서 이렇게 말하는 것이었다. “우리는 ‘包的’라고 말하지 않지만, ‘志在必得’, ‘万无一失’, ‘稳操胜券’라고 말할 수 있다. 우리는 ‘老铁’라고 말하지 않지만, ‘莫逆之交’, ‘情同手足’, ‘肝胆相照’라고 말할 수 있다. 우리는 ‘绝绝子’라고 말하지 않지만, ‘无与伦比’, ‘叹为观止’라고 말할 수 있다…” ‘包的’는 승리의 비전을 갖다는 의미의 중국식 급식체이고 지재필득(志在必得)은 뜻이 있으면 반드시 이뤄진다는 의미의 성어다. 만무일실(万无一失)을 실패한 일이 없다는 뜻이고 온조승권(稳操胜券)은 승리를 확신한다는 의미다. 모두 이길 수 있다는 확신을 뜻하는 말이다. 초등학생이 급식체를 쓰지 말고, 고전의 사자성어를 다시 쓰자고 역설하는 내용인 것이다. 논란은 이 영상이 지나치게 교육적이라는 데 있다. 적지 않은 네티즌들이 초등학생의 태도에 공감을 표시하고 옛 것을 되살리자는 취지에 공감했지만, 역시 적지 않은 네티즌들이 자연스럽지 않은 억지로 만든 영상이라고 폄훼했다. 평파이 등 중국 매체들에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