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열리는 호남성의 한 축제에는 독특한 전통 때문에 중국 각지의 수 많은 인파가 몰린다고 합니다. 이 지역의 전통은 바로 단오절을 맞아 강가에서 오리를 잡는 축제인데요. 축제 관련자가 강가에 약 200여마리의 오리를 풀어 두고 참가자들은 강가에 들어가 풀어진 오리들을 잡는 축제입니다. 오리를 잡으면 소정의 상품도 준다고 하는데요 이에 많은 참가자들이 무더위도 잊을 겸 축제를 즐긴다고 합니다. (글=이원석)
세상에서 가장 긴 여행 지난 2016년 1월 작고한 고 신영복 선생의 마지막 강의에 나온 말이다. 세상에서 가장 긴 여행은 무엇일까? 신영복 선생은 그 여행을 머리에서 가슴까지라고 하셨다. 머리에서 가슴까지가 가장 긴 여행이라니? 신 선생은 이성적 머리와 감성적 가슴의 차이가 그리 크다고 했다. 세상에서 가장 긴 여행, 바로 생각이다. 이성적 생각, 감성적 생각을 말하는 것이다. 고 신영복 선생은 특히 남자는 머리부터 생각하고, 여성은 가슴부터 생각해 그 차이가 크다고 하신 것이다. 세상에서 가장 긴 여행은 생각?! 참 절로 무릎을 치는 설명이다. 사실 신 선생은 생각 사思의 본의를 정확히 알고 있었던 것이다. 사思의 변이 생각하는 뜻의 사思는 마음 심에 밭 전田이 있는 것이다. 마음에 밭을 둔 게 생각이라? 정말 그럴까? 답은 "아니올시다"이다. 현재 갑골문과 금문의 자형은 아직 발견되지 않았다. 하지만 전문에 나온 생각 사思의 모습을 보면,마음 위에 있는 게 밭의 모습이라 보기 힘들다. 심장은 확실한 데 그 위에 있는 것이 어찌 보면 위의 단면인 듯도 싶다. 학자들은 머리의 대천문을 표현한 것이라 본다. 마음에서 머리 사이에 있는 것
상해에 상륙한 태풍 “종다리”(태풍명) 중국 중앙기상청의 소식에 따르면 올해 12호 태풍인 ”종다리”가 3일 오전 10시 30분경 상해 금산 연해에 상륙했다고 합니다. 상륙 시 근처의 최대 풍력은 9급(23m/s)이였으며 최대 기압은 985 헥토파스칼 (hPa) 이라고 전했습니다. 태풍 종다리는 상륙 후 계속 서북방향으로 이동 중이며 강도는 약해지고 있다고 합니다. 이에 따라 상해시는 폭우 황색주의보(폭우주의보는 총 4단계로 청색,황색, 주황색, 붉은색)를 해제했다고 합니다. 찜통 더위 속 북경의 여행객 2018년 전 세계가 더운 이번 여름, 북경도 예외없이 찜통 더위가 계속되고있다고 합니다. 이러한 무더위 속에 중국 각지에서 북경에 온 여행객들은 옷이 땀으로 젖는 날씨에도 여행을 하는데요. 이 장면 봉황망에서 담았습니다. (글=이원석)
중국 매체에서 이슈가 되고 있는 한 영상입니다. 광조우의 한 여성이 식당에서 식사를 하다가 가재요리에서 씹던 껌이 나왔는데 책임자는 사과를 하기는커녕 껌은 종업원이 씹은 것이 아닌 바닷가재가 씹은 것이라고 하는데요. 출처: weibo웨이보 (바닷가재요리 속 발견 된 껌)영상 출처:http://t.cn/RerTlXz 황당한 이 사건에 웨이보에서 네티즌들의 반응을 살펴보겠습니다. 바닷가재가 입이 많이 텁텁했나 봐 ㅎㅎ 혹시 가게 종업원 이름이 바닷가재인거 아니야? 데려 나와서 말 좀 해보라 해. 사실 이건 껌 광고야! “자, 가재도 사랑하는 이 껌! 당신은 안 씹을 건가요?”ㅋㅋ 저번에 밥 먹다가 바퀴벌레가 나왔는데 종업원이 파 라고해서 어처구니 없었어.. 뭔 놈의 파가 네 다리가 다 달려있데? (리플) 그 바퀴벌레 이름이 “파” ㅋㅋㅋㅋ 안심하세요 껌 값은 받지 않는 답니다!ㅎㅎㅎ 문제의 식당은 여성이 경찰과 식품과 위생과 등 관련 부처에 민원을 넣었지만 증거물을 다 치우고 여성을 무시하였다고 하는데요. 정말 아직도 이런 비위생적이고 비양심적인 식당이 있다니 놀라울 따름입니다. 여성분의 빠른 문제해결을 바랍니다. 이상 해동이었습니다. (
이 영상속에는 중경의 한 마을에 거동이 불편한 80세 노인이 왕복 14시간이 걸리는 거리(다섯번의 버스 환승 후 다시 5km의 오토바이행)를 단 2명의 지체장애우들을 가르치기 위해 발걸음 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중국 전역이 감동했습니다. 출처: weibo웨이보 영상출처: http://t.cn/RepiPEa 현재 중국 웨이보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영상이 한편 있는데요. 웨이보의 반응을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매일 연예인 소식 말고 이런 긍정에너지를 얻을 수 있는 신문이 나왔으면 해. 두 아이가 할아버지의 깊은 마음을 알아줬으면 좋겠어. 힘을 내서 할아버지께서 보람차시길 소망해. 따듯한 마음씨의 할아버지, 따듯한 도시. 경의를 표해! 나이가 지긋하시고 거동도 불편하신 할아버지가 이런 더운 날씨에 지체우들을 위해 수업을 하시고, 이런 분은 관련처에서 도와드려야 하는 거 아니야? 보살은 자신이 지상에 내려왔다고 말하지 않지 ㅠ (할아버지를 보살에 비유) 위와 같이 할아버지의 열정과 노력에 중국 네티즌들은 경의를 표하고 감동했는데요. 이 할아버지는 평소 허리도 제대로 피시지 못하고 4급 장애를 가지고 있다고 전해져 사람들
7월 28일 광조우의 한 꽃가게에 모 통신회사의 직원 주씨는 주말을 이용해 꽃을 보러 왔는데요. 영상 속 그녀가 말하길 남편이 결혼 전 첫 만남에 이 가게에서 사다 준 작은 다이아장미 화분(관리가 까다로운 장식형 장미류의 일종)이 결혼 후 일년이 넘었는데도 남편의 섬세한 관리에 죽을 위기를 수차례 넘기고 꽃을 계속 핀다고 합니다. 주씨의 남편은 바쁜 회사생활와중에도 매주말 부인에게 꽃과 화분을 선물한다고 하는데요. 출처: weibo웨이보 영상출처: http://t.cn/Re9sa1g 웨이보에서의 반응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우리집 그 놈은(남편) 죄다 먹을 것만 보내줘… 꽃처럼 아름다운 사랑이네~ 나랑은 관계없는 일이야. 나 원하는 사람? 사고 싶은 꽃 다 사줄게~! 봤어, 안봤어!! (커플간의 대화) (리플) 못봤어,못봤어! 이와 같이 웨이보 네티즌들의 반응은 부럽고 외롭다는 반응들이었는데요. 위 영상의 부부와 같이 서로를 아껴주고 배려해주는 사람과 함께 면 행복할 것 같습니다. 이상 해동이었습니다. (글=이원석)
밑의 사진같이 웅장하고도 아름다운 풍경은 바로 중국의 티베트입니다. 여름 성수기를 맞아 많은 중국 여행객들이 티베트에 관광을 가는데요. 이토록 아름다운 티베트의 자연이 수 많은 쓰레기에 의해 몸살을 앓고 있다고 합니다. 웨이보 네티즌들의 반응을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출처: weibo웨이보출처: 웨이보 웨이보 반응 나는 티베트로 가고픈 꿈이 있어. 나의 미약한 힘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된다면 난 티베트에 쓰레기 청소를 하러 가고싶어! 중국의 대부분 사람들은 아직 시민의식이 너무 떨어져. 자연을 아끼지 않는 사람들은 제발 여행가지 말아주세요ㅠㅜ 집에 있는 게 좋아요… 쓰레기봉투 하나 휴대해서 쓰레기가 생기면 봉지에 버리고 봉투가 없으면 가지고 있다가 쓰레기통이 있으면 버리면 되는데 그게 그렇게 어렵나?? 이점은 일본인을 본받아야 해. 이번 월드컵때 그들이 경기 후 쓰레기를 치우는 모습이 그 예지. 대다수의 웨이보 네티즌들은 아름다운 티베트 땅을 오염시킨 일부 무지한 여행객들에 대한 비난과 환경보호를 하자는 반응이었습니다. 자연파괴는 비단 중국만의 문제가 아니라 지구촌 모두의 문제인데요. 저희 가 자연을 아끼는 작은 마음이 지구를 더 좋은
중국의수능(까오카오)성적통지이후몇일,각성의중국수능의“장원”(수능만점자)들은자신들이원하는전통의복과말을타고자신이거주중인도시를순회합니다. 복색은중국인들이가장좋아하는색인붉은색이빠질수가없었는데요.이수능“장원”학생들은행사에지인들과부모님을모시고자랑스러운마음으로거리를거니는장면대신전해드립니다(글=이원석) 출처: ifeng (湖北省襄阳市 까오카오 만점자들)
아르헨티나에 두 손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미용실의 인기 디자이너가 된 아레디유야는 태생부터 두 손이 없었다고 하는데요. 그럼에도 그는 삶을 포기하지 않고 14살부터 어머니의 일을 배워 8년간의 피나는 노력 끝에 인기 헤어 디자이너가 되었다고 하는데요. 웨이보 네티즌의 반응이 어떤 지 살펴 보겠습니다. 영상 출처 : 웨이보weibo 영상 링크http://t.cn/ReUI1S0 첫걸음을 내딛고 지속하는게 제일 중요한 것 같아. 생각만하고 안하는 것은 영원히 멈춰있는 것이나 다름없어. 사람, 조건, 환경 등을 탓하지 말고 자신이 어떠한 노력을 했는지 돌아 봐야해! 기술이 정말 대단한 걸… 역시 꿈이 있는 사람은 모두 대단해! 감탄할 수 밖에 없다.. (리플) 헤어 스타일도 정말멋져 이처럼 아르헨티나 손 없는 미용사의 열정이나 노력에 대한 감탄과 칭찬이 대부분이었는데요. 많은 사람이 꿈은 있지만 그 꿈을 위해 노력하는 사람은 적습니다. 위의 손 없는 미용사처럼 끊임없는 노력을 한다면 저희의 꿈에 한 걸음 더 다가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글=이원석)
대륙의 “신4대발명”중의 하나인 공용자전거는 “대중적 창업, 대중혁신”이라는 주제로 생겨났는데요. 2015년 5월 북경대학교 캠퍼스에 공용자전거가 첫 출시되었습니다. 대중들의 선풍적 인기에 투자자들도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났습니다. 이러한 급속도의 공용자전거 사업발전에 비해 문제발생의 대안책이 많이 부족해 쓸 수 없는 자전거와 버려진 자전거들이 중국 대도시 각지에 쌓였는데요. 자전거무덤이라 불리는 사진들입니다.(글=이원석) 허페이성 루양구에 잔뜩 쌓여 있는 공용자전거, 각”모바이크”, “치쿠”, “ofo”(공용자전거 브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