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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중국어] 吃食堂 식당을 먹다

 

吃食堂
Chī Shítáng
식당을 먹다


老师,中国人很奇怪,什么都吃!
Lǎoshī ,Zhōngguórén hěn qíguài , shénme dōu chī !
선생님, 중국사람은 정말 이상해요, 정말 아무거나 다 먹나봐요!

 

中国有句古话“民以食为天”。
Zhōngguó yǒu jù gǔhuà “mín yǐ shí wéi tiān ”.
중국에는 이런 말이 있지요, “民以食为天(백성에게는 먹는 일이 가장 중요하다)”.

 

“吃饭”“吃面条”“吃饺子”,这些我都懂。
“Chīfàn ”“chī miàntiáo ”“chī jiǎozi ”,zhè xiē wǒ dōu dǒng.
“吃饭”“吃面条”“吃饺子”,이건 무슨 말인지 다 알겠다고요.

 

可是“吃食堂”是怎么吃啊?!
Kěshì “chī shítáng ”shì zěnme chī a ?!
그렇지만 “吃食堂, 식당을 먹다” 라니, 식당을 어떻게 먹어요?!


* 吃食堂[chīshítáng] :[동사][구어] 식당에서 식사를 하다.
吃食堂:吃食堂(的饭)。习惯性用语,为了简便,省略了后面的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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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식체는 언어의 자연스런 변화" VS "사자성어도 말할 수 있다"
최근 중국에서 한 영상이 화제와 논쟁을 불러 일으켰다. 영상은 소위 ‘급식체’를 쓰는 어린이들이 옛 사자성어로 풀어서 말하는 것이었다. 영상은 초등학생 주인공이 나서 이렇게 말하는 것이었다. “우리는 ‘包的’라고 말하지 않지만, ‘志在必得’, ‘万无一失’, ‘稳操胜券’라고 말할 수 있다. 우리는 ‘老铁’라고 말하지 않지만, ‘莫逆之交’, ‘情同手足’, ‘肝胆相照’라고 말할 수 있다. 우리는 ‘绝绝子’라고 말하지 않지만, ‘无与伦比’, ‘叹为观止’라고 말할 수 있다…” ‘包的’는 승리의 비전을 갖다는 의미의 중국식 급식체이고 지재필득(志在必得)은 뜻이 있으면 반드시 이뤄진다는 의미의 성어다. 만무일실(万无一失)을 실패한 일이 없다는 뜻이고 온조승권(稳操胜券)은 승리를 확신한다는 의미다. 모두 이길 수 있다는 확신을 뜻하는 말이다. 초등학생이 급식체를 쓰지 말고, 고전의 사자성어를 다시 쓰자고 역설하는 내용인 것이다. 논란은 이 영상이 지나치게 교육적이라는 데 있다. 적지 않은 네티즌들이 초등학생의 태도에 공감을 표시하고 옛 것을 되살리자는 취지에 공감했지만, 역시 적지 않은 네티즌들이 자연스럽지 않은 억지로 만든 영상이라고 폄훼했다. 평파이 등 중국 매체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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