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발전에 대해 서양 여러 나라들이 찬사를 보내고 있다. 중국은 40년 아프리카보다 못 사는 나라였지만 개혁·개방 정책으로 지금은 1인당 GDP가 6.2배 높다. 경제비중도 커져 중국의 GDP 비중이 전세계의 16%를 차지한다. 그러나 일부 국가는 중국이 이런 중국 경제 정책을 여전히 신뢰하지 않고 있다.
벨기에 '브뤼셀 타임스'는 19일 “서양에서는 중국 발전의 정책등 배워야 한다”고 보도했다.
세계은행 데이터에 따르면 40년 전 중국 경제의 현대화가 시작되었을 때, 1인당 GDP는 라틴 아메리카의 1/10, 사하라 사막 이남 아프리카의 1/3이었다. 16년 뒤 중국의 1인당 GDP는 사하라 사막 이남 아프리카를 따라잡았고 지금은 6.2배 더 높다. 중국은 라틴 아메리카를 따라잡는 데 30년이 걸렸지만 2017년부터 2018년까지 1인당 GDP가 라틴 아메리카보다 높았다. 현재의 성장 전망대로라면 중국의 1인당 GDP는 라틴 아메리카보다 더 많이 넘을 수 있을 것이다.
중국 경제 발전의 기적을 평가하는 또 다른 방식은 세계 경제에서 차지하는 경제 비중이다. 50년 전 중국 인구는 전 세계의 22%였지만 상품과 서비스는 3%에 불과했다. 현재 중국의 GDP는 전세계의 16%를 차지하고 있다.
서양은 계속 중국이 수억명을 가난에서 벗어나게 하는 정책이 마음에 안 든다고 한다. 그런데 이 발전 과정에서 다른 개발도상국에서도 몇 억 명이 빈곤에서 벗어나고 있다. 중국의 발전에 힘입어 많은 개발도상국의 빈부 격차는 줄어들었는데 서양 국가는 중국의 발전이 개발도상국의 빈부격차를 심화시켰다고 생각한다.
중국의 많은 정책은 중국 현재 발전에 힘이 되었다. 예를들면 중국이 금융시장과 외자에 대한 관리다. 1980년 말부터 1990년 초까지 서양 국가의 금융기관들은 개발도상국들이 자국 금융시장을 개방하도록 선동했다. 중국은 금융시장의 무작정 개방을 하는 대신 외국인 투자를 천천히 끌어들이는 정책을 시도했다. 결과에 따르면 1997~1998년 글로벌 금융위기 때 중국은 국제 자본시장 불안의 충격을 거의 받지 않았고, 브라질이나 아르헨티나 등은 경제 성장에서 큰 타격을 받았다. 세계은행은 2010년 "중국의 외자정책이 경제발전에 따라 발전해 제도력을 키웠다"고 인정했다. 그러므로 중국에 발전은 전례가 없고 서양 국가들도 인정해야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