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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네티즌, 여성 노벨상수상자 최다선정에 "여성만세" 칭송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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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2020년 노벨상부분의 수상자로 발표된 인물은 모두 9명인데, 이중 4명이 여성이다.

 

아직 발표되지 않은 경제학상 부문도 여성이 수상한다면 5: 5로 2009년 5명에 이어 최다를 기록할 전망이다. 

 

이에 중국의 네티즌 특히 여성네티즌들이, 세계 여성의 선전을 축하하고 인류문명의 발전에 기여하는 세계여성들의 기여와 분발에 아낌없는 박수를 보내고 있다.

 

특히 노벨 화학상을 공동수상한 프랑스의 에마뉘엘 샤르팡티에 (Emmanuelle Charpentier)와 미국의 제니퍼 A. 다우드나 (Jennifer A. Doudna)등 2명의 과학자가,  모두 여성이라는데 중국네티즌들의 기쁨이 배가되고 있는 반응이다.

 

중국의 일반사회생활에서의 평등한 여성권익상황은, 아시아국가들중에서 최고를 차지할 만큼 두드러지고 있다고 알려졌다.

 

전체 경제수준에서는 일본과 한국에 비해 뒤져있지만, 남녀평등을 주요모토로 한 공산주의 영향이 강력한 탓인지, 가정내 부부간의 남녀 가사분담률도 일본과 한국에 비해 상당히 평등하게 기록되고 있다.

 

아시아에서는 일본과 한국과는 상당히 달리 남녀간에 존칭없이 그대로 상대의 이름만을 부르며 호칭하는 국가도 중국이 유일한 것으로 보인다.

 

공산당의 인민해방군이 국민당 군대를 물리치는 과정을 그린 중국근대사의 국공재전 전쟁사극에서도, 이후 신중국창립이후 남녀 모두 직장의 자리를 분배받고 사회생활을 해온 현대 신중국내의 가정생활을 묘사한 영화나 TV드라마에서도 남자가 주방을 책임지거나 청소와 육아등 가사일을 거의 평등하게 분담하면서 사는 장면들을 어렵지 않게 발견할 수 있다.

 

중국의 젊은 네티즌들이, 올해 노벨상 수상자의 여성수상이 최다를 기록할지도 모르는 상황에 대해격려와 자존감을 표현한 생각들을 담아보았다.

 

 

인류문명의 발전은 이와 같은 과학자들이 문을 열고 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야... (노벨화학상을 수상한 ) 두명의 여성에게 박수를 보내며 응원과 격려를 보낸다.

 

여성과학자들을 박수를 보냅니다.

 

과학에는 국경이 없는 것이지, 인류의 행복을 위한 과학 만세 !!!

 

 

이런 학자들이 진정한 스타이고 영웅이지... 학문의 모범인 이분들 최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