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중국토종의 애완용 고양이 베스트 5.

중국에서 고양이를 애완용으로 기르고 사람가까이에 두었던 역사는 상당히 오래돼, 청나라 중기때문에 황가와 황족 등 상류층에서 애완용 고양이가 유행이었던 것으로 알려진다.

 

1 : 中国狸花猫 (중국 너구리 고양이)

 

 

중국 너구리 고양이는, 중국에서 천백 년 전부터 살아온 것으로 알려진다. 험난한 자연도태를 거치며 살아남은 중국 토종 고양이로, 미국 CFA(The Cat Fanciers’ Association, INC.)의 순종 인증을 받을 정도로 예전엔 매우 귀한 애완 고양였다. 

 

요즘엔 그러나 너구리 고양이를 키우는 집도 많고 야생의 개체수도 매우 많이 늘어나 어디서나 볼 수 있고, 많은 사람이 신기해하지도 않은다.

 

이 중구 토종고양이는, 길러본 사람이 누구나 인정하듯이 지능이 매우 높을 뿐 아니라 성격이 온순하고 환경에 대한 적응력도 뛰어난데다, 체질도 좋아 쉽게 병에 걸리지 않다는 점에서, 많은 애호가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2 : 子猫 (사자 고양이)

 

 

중국 사자 고양이는 산둥성 일대에서 자생한 동부 중국의 토종고양이로 알려진다.

 

흰색 털을 가진 종이 많고 덩지도 큰 편이라고 알려진다.

 

모양이 아름답고, 성격도 온순하며, 질병에도 강한데다, 쥐잡이에 능숙해서, 주인에게 사랑을 받는다고 한다ㅏ폐를 끼치는 일이 거의 없다.

 

페르시아 고양이와 루시 너구리 고양이가 번식한 후손으로 페르시아 혈통을 갖고 있어 과거 왕실 애완동물로 자주 등장했다.

 

3 : 奶牛猫 (젖소 고양이)

 

 

젖소고양이는 우리가 흔히 말하는 흑백고양이인데, 무늬의 색깔이 젖소와 비슷해 젖소고양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이 고양이는 성격이 밝고, 체력도 좋아 매우 활발하게 움직이는 점때문에, 주인이 지루함을 느끼지 않고 재미있게 키울 수 있는 종으로 알려져 있다.

 

4 : 黄狸猫 (비버 고양이)

 

 

이 종은, 온몸이 순수한 노랑색 얼룩무늬로 덮혀있어 마치 작은 호랑이같은 느낌을 준다고 해, '중국호랑이 고양이'라는 별칭을 얻고 있다.

 

 역시 중구토종으로, 이마에 M 모양의 잔주름이 있고, 눈꼬리에 비교적 선명한 아이라인을 갖고 있어 매우 총명한 느낌을 준다.

 

그리고 , 목과 네 다리 그리고 꼬리까지 링 모양 잔주름이 있어 매우 특이한 느낌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5. 三花猫 ( 삼화 고양이)

 

삼화고양이는 검은색, 주황색, 흰색의 3색을 입은 고양이로 매우 화려한 느낌을 주는 고양이다.

 

그런데 이러한 화려한 3색의 털모양은, 일반적으로 암컷 고양이에서만 나타난다고 알려져 있다.

 


사회

더보기
중 식품체인업체 회장의 "소비자 교육" 발언에 네티즌 발끈, "누가 교육 받는지 보자."
“소비자를 성숙하게 교육해야 한다.” 중국의 전국 과일 판매체인을 운영하는 ‘백과원’의 회장 발언이 중국 소비자들의 분노를 사고 있다. 백과원 체인점의 과일들이 “비싸다. 월 2만 위안 월급을 받아도 사먹기 힘들다”는 소비자 반응이 나오자, 회장에 이에 대응해서 “고품질 과일을 경험하지 못해서 무조건 싼 과일을 찾는 것”이라며 “우리는 소비자 교육을 통해 성숙된 소비를 하도록 해야 한다”고 한 것이다. 중국 소비자들은 이에 흥분하며, “우리에게 비싼 과일을 사도록 교육시키겠다는 것이냐”고 반발하며 “정말 누가 교육을 받는지 두고 보자”고 반응하고 있다. 중국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이미 불매 운동이 퍼지고 있는 상황이다. 중국 매체들은 ‘소비자 교육’이라는 단어는 업계 전문 용어여서 이 같은 용어에 익숙하지 못한 소비자들이 듣기 불편해 하는 것일 수 있다고 분석했다. 업계 분석에 따르면, 상업 분야에서의 “소비자 교육”이란 원래 감정적인 뜻이 아니라, 브랜드 구축·품목 관리·서비스 경험 등을 통해 소비자가 품질 차이와 가치 논리를 이해하도록 만드는 것을 가리키는 말이다. 실제 백과원측은 회장의 발언이 일파만파로 부정적 여론을 확산시키자, 바로 대응해 “해당 짧은

문화

더보기
중국 '가오카오 소비' 새로운 소비 트랜드로 자리 잡아
"'가오카오 소비'를 잡아라!" 중국판 대입고사인 '가오카오'가 중국 유통업계의 새로운 소비 트랜드로 자리 잡고 있다. 규모가 커지면서 중국 전체 소비액에 영향을 미칠 정도가 돼고 있다. 시험이 끝나고 백만이 넘는 수험생들이 시험을 준비하며 억눌린 감정을 소비로 해소하고 있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부모 입장에서 고생한 자녀들을 위한 다양한 소비를 지원하고 나서면서 중국에서는 '가오카오 소비'라는 새로운 트랜드를 만들고 있는 것이다. 중국 상인이나 유통회사들은 물론, 당국도 이를 지목하고 더 많은 다양한 소비를 만들어 내려 노력하고 있다. 다양한 소비 촉진 이벤트를 만들어 가오카오 소비가 더욱 건전한 방향으로 국가 경제에 이득이 되도록 만들고 있는 것이다. CMG 등 중국 매체들에 따르면 올 2025년 중국 대학 입학시험이 막을 내리면서, 수험생들을 중심으로 한 ‘청춘 소비’ 열기가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졸업 여행부터 전자기기 구매, 자격증 취득과 자기 관리까지, 대학입시 이후의 ‘보상 소비’와 ‘계획 소비’가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는 것이다. 소비형태는 여행부터 전자제품, 자기 계발까지 다양하다. 말 그대로 수험생들이 "이제는 나만을 위한 시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