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러시아 5G 넘어 6G 개발 예정에 中네티즌 "러시아 파이팅!"

 

'전쟁에 이기고 있다' 

이 말을 증명이라도 하듯 러시아가 각종 제스처를 해 주목된다. 가장 최근 것이 바로 러시아가 5G 단계를 넘어서 6G를 개발할 것이라고 발표한 것이다.

6G는 한국의 삼성이 주도적으로 개발에 나서고 있는 차세대 통신 시스템이다. 

사실 5G만 제대로 구현이 돼도 가상과 현실이 공존하는 '메타버스'가 가능해진다. 하지만 아직 5G도 제대로 정착되지 않은 상황이다. 

최근 통신기술의 발달은 상상을 초월할 정도다. 문제는 그 기술 개발 속도가 실물 구현 속도를 넘어서고 있다는 점이다. 

이제 아예 통신 세대간의 구분을 기술과 실물 구현 두 부문으로 나눠서 봐야하지 않을까 싶다.

어쨋든 러시아는 2025년까지 관련 연구소에 300억 루블(약 6500억 원)을 투자해 새로운 6G 통신을 연구할 예정이다. 러시아 부총리 드미트리 체르니센코는 8월 1일까지 디지털 발전부, 교육 및 과학부, 재정부에게 6G 통신 분야 연구 개발에 추가 자금을 지원하라고 지시했다.

하지만 러시아의 5G 운영은 아직 초기 단계이다. 아직 5G 기술이 완성되지 않은 단계에서 6G 개발에 도입한다는 것이다.따라서 6G 개발에 앞서 LTE 주파수 대역의 확장을 우선적으로 연구해야 한다는 의견이 많다.

이를 두고 중국 네티즌은 6G 기술에 관심을 보이며 러시아의 6G 개발을 응원하고 있다.

 

러시아 파이팅! 대중들에게 도움이 되는 것을 연구했으면 좋겠어요.

 

러시아가 하루 빨리 연구해내기를 희망합니다!

 

저번에 미국이 5G를 넘어서 6G를 연구한다는 기사를 봤는데, 5G를 넘어서 7G를 연구하는 국가는 없었으면 좋겠네요.

 

사실 6G는 특수한 산업에서만 쓸모 있어. 군사, 자율주행, 온라인 의료 등!

 

보통 사람들은 인터넷 속도가 빨라졌다는 느낌만 있을 거야. 하지만 이건 신호라서 우주 비행, 군사, 원거리 기술 등 사업에 큰 영향을 미치지.지금 비행기에서 휴대전화를 끌 필요가 없는 것도 주파수 대역이 많아졌기 때문이야.

 

2G나 3G 쓸 때 화웨이는 이미 5G를 연구하고 있었다고 들었어… 그러니까, 화웨이는 이미 7G나 8G를 연구하고 있을 수도 있는 거지.

 

 

 


사회

더보기
중국 '전문 학사' 제도 상용화되나
중국에서 ‘전문학사’ 양성이 새로운 화두가 되고 있다. 최근 정저우철도직업기술대학이 2025년 단독 시험 모집 요강에서 여러 전공에서 학사 졸업생을 모집한다고 명확히 밝혔다. 대졸자를 대상으로 새롭게 전문 직업교육을 하는 과정이다. 이에 따라 ‘학사→전문학사(본승전)’ 현상이 뜨거운 화제로 떠올랐다. 사실, 직업대학이 학사 출신을 모집한 것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었다. 광둥 영남직업기술대학은 최근 2년간 기술 자격증을 다시 취득하려는 학사 및 석사 졸업생을 모집했고, 누적 인원이 150명을 넘었다. 산둥 칭다오 기술사양성학원은 2009년부터 ‘대학생 기능사반’을 개설해 지금까지 10여 기를 운영했으며, 이들 중에는 산둥대, 베이징과학기술대 등 ‘985’, ‘211’ 대학 출신 학사 졸업생도 있었다. 단지 고등직업학교가 단독 모집에서 학사생을 모집하는 데 그치지 않고, 일부 학사생들이 다시 전문 기술을 배우기 위해 ‘재진학’을 선택하기도 했다. 심지어 최근 몇 년간 직업학사 교육이 점차 자리 잡으면서, 일부 고득점 수험생들이 명문대를 포기하고 직업학사대학을 택하기도 했으며, 이는 사회 전반의 직업교육에 대한 편견을 지속적으로 뒤집고 있는 흐름이었다. 이러한 현상

문화

더보기
중국 '가오카오 소비' 새로운 소비 트랜드로 자리 잡아
"'가오카오 소비'를 잡아라!" 중국판 대입고사인 '가오카오'가 중국 유통업계의 새로운 소비 트랜드로 자리 잡고 있다. 규모가 커지면서 중국 전체 소비액에 영향을 미칠 정도가 돼고 있다. 시험이 끝나고 백만이 넘는 수험생들이 시험을 준비하며 억눌린 감정을 소비로 해소하고 있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부모 입장에서 고생한 자녀들을 위한 다양한 소비를 지원하고 나서면서 중국에서는 '가오카오 소비'라는 새로운 트랜드를 만들고 있는 것이다. 중국 상인이나 유통회사들은 물론, 당국도 이를 지목하고 더 많은 다양한 소비를 만들어 내려 노력하고 있다. 다양한 소비 촉진 이벤트를 만들어 가오카오 소비가 더욱 건전한 방향으로 국가 경제에 이득이 되도록 만들고 있는 것이다. CMG 등 중국 매체들에 따르면 올 2025년 중국 대학 입학시험이 막을 내리면서, 수험생들을 중심으로 한 ‘청춘 소비’ 열기가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졸업 여행부터 전자기기 구매, 자격증 취득과 자기 관리까지, 대학입시 이후의 ‘보상 소비’와 ‘계획 소비’가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는 것이다. 소비형태는 여행부터 전자제품, 자기 계발까지 다양하다. 말 그대로 수험생들이 "이제는 나만을 위한 시간”을